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복지관사진첩

요재남 | 요재남(2019. 12. 12.)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복지관 작성일19-12-12 17:26 조회54회 댓글0건

본문

명태는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신선한 명태는 생태, 말린 명태는 북어, 얼린 명태는 동태,

반건조한 것은 코다리, 명태의 새끼는 노가리라고 하죠~

이렇게 명태는 다양한 재료로 요리로 사용되고 있어서 우리에게 더 친근한 생선인것 같아요.

 

오늘은 그 중에 명태를 얼린 동태!

두툼한 살을 발라 먹는 재미와, 얼큰 시원한 국물이 제대로인 동태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66d55ab17cc5891101ebd3e71bc76c28_1576139
66d55ab17cc5891101ebd3e71bc76c28_1576139
66d55ab17cc5891101ebd3e71bc76c28_1576139
66d55ab17cc5891101ebd3e71bc76c28_1576139
66d55ab17cc5891101ebd3e71bc76c28_1576139

 

동태탕 만드는 방법

 

요리재료

동태, , 대파, 호박, 콩나물, 느타리버섯, 고춧가루, 다진마늘, 된장, 고추장, 국간장 등

요리방법

1. 동태를 깨끗하게 씻어 지느러미, 비늘등을 제거한다.(손질되지 않은 동태는 국물에서 쓴맛이 날 수 있으므로 꼭 쓸개를 제거해준다.)

 

2. 무는 납닥하게, 호박은 반달모양, 대파는 어슷썰기하고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준다.

 

3. 냄비에 물이 끓으면 무를 넣고 끓이다가 동태를 넣고 끓어오르면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끓이다가 다진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준다.

 

4. 동태탕이 끓으면 호박, 콩나물을 넣고 조금 더 끓이다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5.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어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